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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내리면 가장 가까운 출구를 알려주는 표시가 필요한 것 같아요.

by gratteee 2025. 11. 13.

 

우리는 언제나 지하철에 탑니다.                                                                                                                                   지하에서는 방향 감각이 모호해지는 기분이 들고,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도 가끔 나는데요,                                          간단한 인식 표지판이 있으면 어떨까요?

 

지하철에서 내리면 마주하는 어디로 가야할지 전혀 모르겠는 이상한 패터의 타일

 

우리는 지하철을 내려 매번 가장 가까운 출구로 가는길을 찾곤 합니다. 

 

5초정도 고민하다가 오른쪽 왼쪽중 선택을 마치고 이동합니다. 

 

저는 이러한 고민을 우리가 매번해야하는가? 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루평균 660만명이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에서 우리의 5초간의 머뭇거림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인적이 매우 많은 출퇴근시간에는 사람들이 좌우로 흩어지는 것이 매우 다른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이에 부딪히게 된적도 많이 있는데요,

 

여러분은 혹시 지하철을 이용할때에 내리자마자 출구가 어디인지 모르겠는 당혹스러움을 느낀적이 있나요?

 

혼잡한 승차 복도에서 나가는 곳을 찾게되는 당혹스러움을 매일이용하는 지하철에서 느끼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최근에 나온 '8번 출구' 라는 영화속에 들어온것처럼 도대체 여기는 어디인지 당혹감을 느껴보셨던 분들이 있으셨다면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해당글을 통해서 서울 지하철 이용객들의 의견을 묻고,

서울 메트로 신문고를 통해서  해당 아이디어가 현실화 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